온프레미스 DB를 무중단으로 옮긴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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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2시간은 회의를 줄여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문서로 넘기는 경계를 다시 그은 기록입니다.
Category
Case Study
Published
2026-07-14
이 글은 디자인 확인용 미리보기입니다.
시차 2시간은 회의 횟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결정을 문서 없이 대화로만 넘기면 다음 날 아침 맥락이 끊깁니다.
결정과 미결정, 담당과 기한을 문서 한 장에 남기고 스프린트를 닫았습니다. 회의는 그 문서를 확인하는 자리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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