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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 DB를 무중단으로 옮긴 6주

이관 창을 새벽 2시간으로 잡을 수 없는 서비스였습니다. 논리 복제로 따라붙이고 읽기부터 넘긴 뒤 쓰기를 마지막에 끊은 순서와, 그 과정에서 되돌린 두 번의 판단을 적었습니다.

Category

Case Study

Published

2026-08-13

이 글은 디자인 확인용 미리보기입니다.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의 기록이 아닙니다.

왜 컷오버를 나누었나

한 번의 전환 창으로 읽기와 쓰기를 같이 넘기면, 실패했을 때 되돌릴 면이 커집니다. 읽기를 먼저 넘기고 쓰기는 복제 지연이 안정된 뒤에 끊었습니다.

되돌린 두 번의 판단

초기에는 스키마 변환을 이관 주간에 같이 넣으려 했습니다. 변환과 이관을 같은 창에 두면 원인 분리가 어려워, 변환은 그 전 주로 옮겼습니다.

남긴 점검 항목

복제 지연, 읽기 라우팅, 쓰기 차단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고정하고, 담당자마다 같은 순서로 확인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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