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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이어지는 글로벌 네트워크 현장

GLOBAL

한국에서 설계하고아홉 거점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국내 4곳 · 해외 5곳, 모두 아홉 거점입니다. 한국에서 설계하고 아시아와 미주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필요한 범위와 다음 단계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CROSS-BORDER

국경을 넘는 한 팀

한국에서 설계하고, 아시아와 미주의 거점에서 함께 운영합니다 — 고객의 해외 거점 인프라까지.

스탠딩 데스크에서 채널별 성과 화면을 살피는 자리

ALWAYS-ON

잠들지 않는 운영

시차를 이용해 한쪽이 잠든 시간에도 다른 쪽이 지켜봅니다. 장애 알림은 거점을 넘겨 이어받습니다.

야간 관제실 벽면 모니터에 떠 있는 상태 보드

아홉 거점, 한 팀

본사 한 곳과 국내 3곳 · 해외 5곳의 브랜치입니다.

서울 강남

본사

경기 일산

국내 브랜치

경기 수원(광교)

국내 브랜치

부산

국내 브랜치

로스앤젤레스

해외 브랜치

뉴욕

해외 브랜치

도쿄

해외 브랜치

베이징

해외 브랜치

싱가포르

해외 브랜치

거점이 만드는 커버리지

거점을 늘리는 이유는 주소가 늘어나서가 아닙니다.

01

24/7 운영

시차를 활용한 무중단 모니터링·대응.

02

아시아·미주 타임존 커버

아시아와 미주 양쪽 업무시간을 잇는 협업.

03

해외 거점 구축

고객의 해외 사업장 인프라까지 직접 구축·운영.

현장은 국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설계도 운영도, 고객이 있는 곳에서 이어집니다.

클라우드로 옮기는 중인 인프라 작업 현장
공유 오피스가 아니라 일하는 책상이 놓인 거점 공간
시차를 이어 운영하는 글로벌 현장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 현재 상황을 진단해드립니다
  • 영역별 전문가가 직접 상담합니다
  • 실측 기반 제안서를 드립니다
  • 다음 단계를 명확히 안내합니다

지금 바로 30분 상담을 잡으실 수도 있습니다.

회신을 기다리는 대신 원하는 시간을 직접 고르세요. 평일 10:00–18:00(KST) 중 점심시간(12:00–13:00)을 뺀 30분 단위이며, 24시간 뒤부터 14일 이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문의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담당자가 회신합니다.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중 하나는 필수입니다.

제출하신 정보는 문의 응대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